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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보는 참고서는? 두꺼운 전과 한 권이면 그저 딱이었던 우리 엄마들 세대와는 하늘과 땅 차이여서 막상 고르려 해도 서점마다 종류별, 유형별로 넘쳐나는 참고서와 문제집, 거기에 학원교재까지 더해지면 입이 딱 벌어질 지경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이 수많은 참고서 중에 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교재로는 무엇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 초등학습 교재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거나 입소문을 따라 선택하기보다는 내 아이의 특성을 잘 관찰한 후에 가장 적합한 것이 어떤 것인지 찾아내려는 노력이 아주 중요하다. 최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의 서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등학생들이 많이 찾는 참고서에 대한 조사를 해보았다. ◆초등 저학년 (1~3학년) : 가정마다 편차가 있어 과목별로 방문교사가 관리하는 학습지를 하는 경우도 있고 엄마와 함께 교과서 위주로 기초를 다지는 경우도 많았다. 양쪽 모두 적어도 수학 과목에 대한 준비만큼은 저학년 때부터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게 중론. 엄마와 함께 일정한 양씩 매일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연산, 사고력 관련 문제집을 선택해서 푸는 가정이 다수였는데 연산훈련을 위해서는 ‘기적의 계산법’(길벗) 과 ‘기탄 수학’(기탄교육) 시리즈를 많이 찾는다. 또 3학년이 되면서 과목별 문제집을 찾게 되는데 혼자서 하기보다는 엄마와 함께 학습하기 편한 교재를 선호한다. ◆초등 고학년 (4~6학년) : 교과 내용이 조금씩 어려워지면서 문제집이나 참고서 선택에 신중을 기하게 되는 시점이다. 방과 후 학원에 다니게 되면 대부분 학원에서 개발한 자체 교재를 가지고 학습하지만 가정마다 기본적인 문제집은 한두 권씩 가지고 있다. 과목별 문제집은 학기 초에 많이 구입했고 지역에 따라 월말고사가 부활되면서 월별로 정리된 문제집을 찾는 경우도 늘었다(두산동아, 교학사). 또 최근 중간고사가 다가오면서 총정리 문제집도 증가 추세다. 학습지나 그룹별 스터디가 많이 이루어지는 과학이나 사회의 경우 개별적으로는 우등생 해법(천재교육)과 동아큐브(두산동아), 디딤돌이나 에듀왕, 삼성출판사(이상 무순) 등의 교재를 많이 선택했고 국어 과목 역시 비슷했다. 선택의 폭이 가장 넓은 것은 역시 수학. 수준별, 영역별로 셀 수도 없이 많은 교재들이 나와 있는데 지역마다 공통으로 거론된 문제집은 출판사별로 천재교육, 에듀왕, 디딤돌, 두산동아, 교학사, 대교(이상 무순) 등이었다. 특히 고난도의 경시 문제를 다루는 아이의 경우 주제별로 구분된 수학 올림피아드 문제집이나 왕수학 시리즈, 사고력문제를 다루는 대한교과서 교재를 택했다. 이민정 조선일보 주부리포터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생활입니다
바보.
. 세상은 도덕책이 아니라는 거 몰랐니? 그래, 필요에 의해 이용하는 게 인간관계였어. 다들 그렇게 사는데 너도 좀 달라져야겠다. 물론 안 그런 사람도 있지. 너는 그런 사람들 좋아했었고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었겠지... 하지만 30년이 넘도록 그런사람 몇이나 봤니? 너 그렇게 잘났어? 덕이 높은 거도 아니고, 지식도 하다못해 돈도 없다면 그렇게 살 면 안되는 거거든. 너도 네 옆의 사람들도... 서로 피곤해져. 바로 너같은 바보때문에. 인생 그렇게 어설프게 살지마라 이 바보야. 정신 똑바로 차리고 네 밥그릇 네가 챙기고 살아. 정말 마음 저 밑 바닥까지 착한 천사가 어딨니? 치이면 까이면 너도 쓰리고 시린 거 느끼쟎아. 그러니 차라리 영악하게 살아라, 이 바보야!
정말 할 말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을 때 쓰는 말. 쑥스럽고, 부끄럽고, 감추고싶고.... 그런데 정말 그걸 몰라서 그런다보기보다 알아도 그렇게 꼭 따라다니는 말 "어떻게?" '말하고 싶지 않아요'라는 의미의 "그냥" 정도로는 결코 말하지 않을 수 없음. 차라리 반숨정도만 웃고는 빨리 말 돌리는 게 낫다.
홈피 유지비 일년에 5천 8백냥,
일년간 무료로 이것 저것 해봤으면 그냥 그까이꺼 대충 돈 내고 쓰면 될 일이지... 왜 옮기고 있니? 한가하니?------아니. 무쟈게 바뻐. 재밌니?--------아니. 왜 하니?-------잊어버렸어. ! --------------단순작업 진종일 해봐라. 복사해서 옮기고 복사해서 옮기고 복사해서 옮기고... 무슨이유가 있었던 거 같긴한데... 머리 속은 하얗지 허리는 눕고 싶다고 아우성이지... 앗, 화장실도 가봐야겠다 ㅋㅋ. 나 이거 증말 왜 이러고 있는 거야~~?! 에잇 그냥 자야겠다. 내일 승현이 소풍가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 싸야하는데... 으악 벌써 세시 에이엠을 향하고 있네? 몰라몰라몰라. 잘래. ![]() ![]() - 지금은 망한 모 식당 안에 있는 다리 위에서 승현이랑 선배의 아들 여름이랑 - 우리 식구가 가는 식당은 너무나 뻔하다. 늘 가는 곳만 간다. 새로운 맛집도 발굴하고 싶지만 아이들 데리고 다니기에 부담도 없어야하고... 싸고 맛있고 가깝고 게다가 양도 많아야 한다.-우리식구들 모두 워낙 잘 먹어서- 그러니 쉽지만은 않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 담벼락에 붙어 있는 --금강산 감자탕(호원동 전자랜드 건너), *** 부담없는 가격에 맛도 괜찮고...무엇보다 놀이방이 있어서 편하다. 아이스크림과 게임기도 갖추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아이들도 여기가면 바쁜관계로? 어른끼리만의 대화가 가능하다는게 강점. 마일리지도 있지만 가까워서 자주간다. 우리가족끼리 갈 때는 감자탕보다 해장국 두그릇만 시킨다. 몇 걸음만 더 가면 있는 --최고집칼국수(호원동 전자랜드 옆)***+ 항상 손님이 넘치는 곳. 어지간한 식성이면 만원으로 한가족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맛? 당근 맛있다. 바지락 칼국수, 해물칼국수, 김치수제비, 팥칼구수, 만두... 요새는 콩국수도 맛있다. 얼마전에 tv에 나온 이후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짜증날 때도 있었다. 나중에 잡곡밥도 비벼먹을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니까 처음부터 많이 시키면 안된다. 여기가면 항상 과식한다. --스카이락(호원동 망월사 역 앞 하이마트 옆)** 패밀리 레스토랑...치고는 맛은 그저 그런 거 같다. 주로 점심 때 친구네랑 가곤한다. 런치 세트가 4500-5000원 선이고 리더스클럽 20%할인에 홈피에서 사이드메뉴 쿠폰도 출력받을 수 있는데 중복할인이 되기 때문에 점심에 가면 정말 싸게 먹을 수 있다. 집에서 먹는 거보다도 싸다. 게다가 요새는 쿠폰도장까지 찍어준다. ![]() -스카이락에서 얻은 풍선 하나씩 들고 - 그리고 차 타고 10분정도 걸리는 --특허 손짜장마을(신곡동에서 용현동 가는 길에 고가 밑에서 조금 더 가서 ) *** 간판이랑 식당 이름이 영 맛이 없을 거 같아 한번도 안갔었는데 맛있다는 소문 듣고 가봤다. 그런데 수타면에 신선한 소스. 울 아이들 수타 뽑는 거 구경도 시켜주고... 집에서 막 시켜먹는 짜장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와~이렇게 맛있는 짜장은 첨 먹어봐! 값은 시켜먹는 거 보다 물론 비싸고 배달도 안된다. 개인적으로 삼선짜장이 맛있는데 5500원. ![]() -어쩌다보니 이런데서도 사진을 찍는군... 에이 촌스러붜라 ㅋㅋ- 식당 이름을 모르겠군...--; --농부이가 화평동 왕냉면?(신곡동 주공아파트 지나서 건영아파트 근처)*** 맛있는 냉면이 세숫대야로 나온다. 사리 추가도 무료. 나눠먹지 말라고 써있는데 아이들이랑 나눠먹었다^^; 물냉면이 더 맛있는데 3500원, 비냉은 4000원. 값도 저렴하다. 호원동에서 한 20-30분? 맘 먹고 좀 멀리 갈 때... --보리타작민락동**** 민락동에서 광릉수목원 넘어가는 오르막길 전에 주막근처 싸고 푸짐하고 맛있다. 나물이랑 두부랑 편육이랑 동동주랑 식혜랑... 다 맛있다. 5000원만 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리필된다. --시골밥상(고양가는 길에) **** 정말 정말 내가 좋아하는 식당인데...갖가지 나물에 강된장 된장찌게등이 푸짐하다.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 불고기도 맛있다. 공똔 생기면 가는 --송추가마골(신시가지)***+ 양념갈비가 very good. --조선 갈비집***(호원동. 동일로 타고 의정부 오다가 호원동방향으로 들어서면 있다), 한식 반찬도 맛있다. 점심특선 나물반찬도 좋지.. --항도일식***+(신시가지 국민은행 앞 주차장 건너). 아담하지만 맛이 깔끔하다. 가본지가 오래되서... 지금도 하겠지? 정말 고기 배 터지게 먹고 싶다면, 송우리 해산물 부페집. 좀 먼가? 정교리 가는 길 방향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있다. 각종 고기랑 해산물이 주요 메뉴. 아는 사람은 육회랑 낙지 같은 거만 딱딱 가져다 먹는다. 괜히 떡이랑 빵 같은 거 담아 왔다가 엄청 핀잔 받는다..흑흑 경험... 남기면 만원 싸가다 들키면 2만원. 어른 7000원. 천냥 올랐군. 가려고 맘 먹고 있는 식당은... --주막(민락동 청구아파트 지나서) 아직 안 가봤는데 정육점 같이하는 식당인데 한우생고기 모둠이 600그램에 38000원 정도 한다고 한다. 포장은 28000원. 고기가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무척 맛있다고 하니 담에 한번 가봐야지... --대게도락(신시가지 가마골 건너)- 밑찬도 좋고 맛 있다는데 무척 비싸다고 한다. 언제나 가보나... --해궁수산(신시가지 전화국 근처) 스끼다시가 좋다니 직접 가서 먹어야한다. 큰 4층 건물전체가 횟집인데도 늘 사람이 북적북적하다. 언제 가보나...
식혜
우리 나라 사람들이면 거의가 좋아하는 음료에요. 용량 : 4인분 | 칼로리 : 0Kcal | 조리시간 : 1일이상 | 난이도 : 상 재료 : 멥쌀1컵, 엿기름가루1컵, 물8컵, 생강10g, 설탕1컵, 잣1작은술 1. 엿기름 가루를 세번 정도 살살 씻는다. 2. 미지근한 물에 엿기름 가루를 고루 풀어 웃물이 맑아질 때까지 3시간 정도 그대로 둔다. 3. 멥쌀은 씻어 충분히 불려 찜통에 젖은 헹주를 깔고 찐다. 4. 찌는 도중에 물을 뿌리고 위 아래를 섞어서 고루 찜이 들도록 한다. 5. 물에 풀은 엿기름의 웃물을 가만히 따르고 남은 찌기는 버린다. 6. 뜨거운 쌀밥에 엿기름 물을 섞어 고루 저어서 보온밥통에 담가서 5시간 정도 둔다. 7. 밥알이 위로 떠오르면 망으로 건져 냉수에 말끔히 헹구어 둔다. 8. 남은 물은 냄비에 옮겨 설탕과 생강을 넣어 끓이고 식힌다. 9. 먹기 전에 식힌 물에 밥알과 잣을 띄워 낸다. 요리 Tip - 식혜 만드는 법은 지방마다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 유자청을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 넣기도 한답니다. 하나도안어려워요, 그냥 엿기름 미지근한물에넣어서 막 비벼놓구요, 한시간정도있다가 체에 걸러서 남은찌꺼기버리시구요, 걸러놓은걸 또 한시간정도 놔두면 2004/10/14 14:14 dlsghk1110 앙금만가라앉고 윗물이맑아지거든요, 이 때 가만히있지마시고 맵쌀 불릴필요없이 그냥 밥 하듯이 하면되요, 너무 되지않게 하셔서 아까 전에 앙금만가라앉은 물 있죠? 2004/10/14 14:17 dlsghk1110 그걸 조심스럽게 윗물만 따라내시고 앙금은 버리시구요, 그 윗물을 밥솥에 넣고 밥이랑 같이 잘 섞어서 다섯시간 삭히는거에요, 그냥 보온밥솥이면 보온상태로요, 그러고나서 밥알이 동동뜨면 복잡하게 밥알떠내고그럴필요없이 그 대로 냄비에 옮기셔서 설탕 알아서넣으시구요, 많이 달게하고싶으시면 많이넣으시고 그냥 적당히 하고싶으시면 적당히넣으시면되요, 하여튼 그걸 팔팔 끓여요, 이때 꼭 생강을 넣으실필요는없어요, 생... 2004/10/14 14:20 zoomancy 밥은 약간 고든밥이어야 합니다. 동동 떠야하니까 생강이나 계피는 기호에 따른거겠지만 밥으로만 맛을 내면 먹다보면 느끼하더군요 엿기름이 주재료라 그런지. 마트가서 엿기름 찾아보시면 뒷면에 간단히 적혀 있습니다. 거기나와 있는거보다 좀더 시간을 길게 하세요 각 단계에서요 "신사임당"이란 상표는 설명이 잘되어 있더군요 쉽습니다 막상 해보면
1) what's your major?
2) where do you live? 3) what do you do? 4) where do you go to school? 5) what's your phone number? 6) what year are you in? 7) when is your birthday? 8) what time is it now? 9) what is the date today? 10) how many people are in your family? 11) what does your mother do? 12) what does your fahter do? 13) how`s the weather today? 14) what`s the favorite season? why? 15) what the weather like in spring? 16) how mony brothers and sisther do you have? 17) how many brohter and sisther do you have? what do you they do? 18) what time do you go to english class ? 1) what's your major? -> 전공이 뭐에요? 2) where do you live? -> 어디 사세요? 3) what do you do? -> 직업이 뭐에요? 4) where do you go to school? -> 학교 어디 다니세요? (주로 학교 이름을 물어보는겁니다) 5) what's your phone number? ->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6) what year are you in? -> 몇학년이에요? (보통 대학교) 1학년= freshman 2학년 = sophomore 3학년 = junior 4학년 = senior 7) when is your birthday? -> 생일이 언제에요? 8) what time is it now? -> 지금 몇시죠? 9) what is the date today? -> 오늘 몇일이에요? (날짜 - 요일 아님) 10) how many people are in your family? -> 가족이 몇명이에요? 11) what does your mother do? -> 어머니 직업이 뭐세요? 12) what does your fahter do? -> 아버지 직업이 뭐세요? 13) how`s the weather today? -> 오늘 날씨가 어떤가요? 14) what`s the favorite season? why? -> 어떤 계절을 제일 좋아하세요? 어떤 이유에서요? 15) what the weather like in spring? -> 봄의 날씨는 어떤가요? 16) how many brothers and sisther do you have? -> 형제나 자매가 얼마나 있어요? (동생, 누나, 형, 의 수) 17) how many brohter and sisther do you have? what do you they do? -> 위의 질문과 같으나 마지막에, (답변후) 그들의 직업은 무엇이죠? 18) what time do you go to english class ? -> 영어 수업이 몇시에 시작해요?
중1 영어회화 시험
1. How many are there in your family? 2. Where did we leave off last class? 3. Where was I ? 4. Where were we? 5. What's the title of this page? 6. What unit is this? 7. What unit are we on? 8. What's this in English/ Korea? 9. How do you say this in English/ korea? 10. Do you have your dictionary? 11. Do you want to do something tonight? 12. What do you want to do tonight? 13. How about going to a movie? 14. What movie do you want to go to? 15. What time is it? 16. Is this a puestion or a statement? 17. Is this General or Specific? 18. Let's do something tonight/ this aftermoon/ tomorrow/ this weekend. 19. Let's go to a movie(tonight). 질문들이 이렇는데요 이거에 대해 대답을 어떻게 해야되는지..가르쳐주세요 그리고 해석도 좀 해주세요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re: 영어회화 시험인데요. windybud (2004-10-14 21:12 작성) 이의제기 질문자 평 1. How many are there in your family? - 당신의 가족은 몇 명입니까? - there are ...(사람의 수) members in my family. 그 뒤에 누가 누가 있습니다, 라고 소개해 주셔도 좋구요. 2. Where did we leave off last class? - 지난 시간에 어디서 그만두었죠? (leave off는 그만두다 라는 뜻의 숙어입니다) - we studied at page ...(페이지 수) 3. Where was I ? - 어디까지 (말)했죠? (보통 수업 진도에 관련되었을 때 옆과 같이 해석하지요. 직역하면 내가 어디에 있었죠, 가 됩니다. 상황에 맞추어 대답하세요.) - you stopped at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말하신 내용) 4. Where were we? - 우리가 어디까지 했죠? (둘이 대화를 하다가 잠시 끊겼거나 해서 어디서부터 말을 이어가야 하는지 잊었을 때.) - we've talked about ... (함께 대화했던 내용) 5. What's the title of this page? - 이 페이지의 주제(제목)이 무엇입니까? - The title is ...(타이틀 제목- 예로 'the health') 6. What unit is this? - 이 단원은 무엇이죠?(무엇에 관한 것이죠?) - this is ...(단원의 이름, 주제) 7. What unit are we on? - 우리가 지금 배우고 있는 단원이 무엇이죠? - We are studying the unit ...(단원의 수- 예로 the unit 7) 8. What's this in English/ Korea? - 이것을 영어/한국어로 하면 무엇입니까? 이 경우는 어떤 사물을 가리키며 질문하는 것입니다. - we can call it ...(영어/한국어로 바꾼 내용) in English/Korea 9. How do you say this in English/ korea? - 위와 의미가 같습니다. 다만 이 경우는 단어나 문장을 가리키며 질문하는 것이겠지요. - It means ...(그 문장이나 단어가 의미하는 바) 10. Do you have your dictionary? - 사전을 갖고 있나요? - 갖고 있다면/갖고 있지 않다면 yes, I have/No, I haven't 11. Do you want to do something tonight? - 오늘 밤에 특별히 하고 싶은 게 있나요? - I want to do..(하고 싶은 것. 예: play the piano) 12. What do you want to do tonight? - 위와 같은 의미입니다. 답변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13. How about going to a movie? - 영화 보러 가는 건 어때요? - 승낙/거절 - Yes, I'd like to/Thank you, but I don't want to. 14. What movie do you want to go to? - 어떤 영화를 보러 가고 싶나요? - I want to watch ...(보고 싶은 영화 -예 : action movie) 15. What time is it? - 지금 몇 시죠? - It is ...(시각 - 예 : 7:30 seven thirty) 16. Is this a question or a statement? - 이것은 질문입니까, 단순 문장입니까? - this is a question(질문일 때)/a statement(그냥 문장일 때) 17. Is this General or Specific? - 이것은 일반적입니까, 구체적입니까? - 위 질문과 같이 답하시면 됩니다. question이나 statement가 들어가는 자리에 General과 Specific을 대신 넣으시면 됩니다. 18. Let's do something tonight/ this aftermoon/ tomorrow/ this weekend. - 오늘 밤/오늘 오후/내일/이번 주말에 뭔가 하자. - Yes, what do you want to do? 19. Let's go to a movie(tonight). - 영화 보러 갑시다(오늘 밤에). - 13번 질문과 마찬가지로 답하시면 됩니다. 표현력을 길러주는 종이놀이 ☆ 맘껏 찢고 오려보게 하세요 접고 구기고 오리는 등 손가락 근육을 사용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창의력 발달에도 좋은 종이 놀이 종이 먼지가 날려 지저분해지더라도 아이와 함께 종이놀이를 해보자. 찢기, 오리기, 접기, 구기기, 반죽하기…. 종이놀이의 가장 큰 장점은 활용법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또 소재의 특성상 위험요소가 적어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게 놀 수 있다. 특히 일정한 규칙이 없이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표현력을 길러 주어 창의력 발달에 좋다. 가위나 풀 등의 도구를 사용하는 지혜를 터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종이 놀이가 좋은 이유는요… 01. 도형 감각을 배울 수 있다. 종이 놀이는 종이의 형태를 변형시키는 활동이 주가 된다. 접거나 오리는 등의 다양한 활동은 세모나 네모, 동그라미 등의 모양을 만들면서 도형 감각을 익힐 수 있다. 02. 돈이 따로 들지 않는다. 폐지나 신문지 잡지를 활용하는 종이 놀이는 부대비용을 따로 들이지 않고 교육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03. 두뇌 발달을 활발하게 해준다. 한 손으로는 종이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가위나 풀 등의 교구 잡기를 해서 양 손을 함게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다. 종이 놀이 전 준비해야 할 일 1단계 주변에 놓인 물건을 정리한다. 종이를 찢고 날리면서 놀이에 집중하다 보면 주위에 놓여있는 물건을 밟거나 걸려 넘어지는 경우가 생기므로 주변을 정리해 놓는다. 2단계 놀이 시작 전에 로션을 바른다. 아이들은 피부가 연약해 종이 날에도 쉽게 베인다. 놀이를 시작하기 전 로션을 충분히 발라 피부를 최대한 부드럽게 만든다. 3단계 안전 가위를 사용한다. 가위는 위험하다고 손데 대지도 못하게 하면 그만큼 표현의 한계도 줄어든다. 안전 가위를 주고 조작 방법을 익히게 하여 표현 영역을 넓혀준다. 종이놀이 후 실천해야 할 일 1단계 놀이 후엔 창문을 열어둔다 놀이가 끝나면 종이 먼지가 빠져 나갈 수 있도록 창문을 열어 환기 시킨다. 2단계 아이 코 속을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아 준다. 신문지나 휴지 등 종이 먼지가 코 속으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헝겊이나 가제수건, 물수건 등으로 닦아준다. 표현력을 길러주는 종이 놀이 5 놀이1 찢고 붙여서 벽 장식하기 신문지를 잘게 찢는다. 아이의 손놀림이 정교해 지면 길게 찢기, 동그랗게 찢기, 네모로 찢기 등으로 난이도를 높인다. 찢은 신문지들을 길게 연결해서 벽에서 벽으로 붙여보고 무엇이 연상되는지 엄마와 이야기 해 본다. 신무지뿐 아니라 잘게 자른 노끈이나 수수깡 등을 이용해도 재미있다. 놀이가 끝난 후에는 종이 먼지를 비누로 깨끗이 닦는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놀이2. 색지 던져보기 일정한 목표물에 돌돌 말은 색지를 던져보면서 방향감각과 운동 신경을 기르는 놀이, 한손에 잡힐 수 있게 색지를 돌돌 말아 본다. 빈 통을 두고 돌돌 만 색지를 던져 골인 시킨다 색지를 돌돌 말다가 손을 베일 수 있으므로 놀이 전 아이 손에 면장갑을 끼우거나 로션을 듬북 발라 부드럽게 해준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방향 감각과 운동 신경을 기를 수 있다. 놀이3. 종이불기 여러 가지 다양한 종이를 동그란 공모양으로 구기기도 하고 길게 찢기도 해서 바닥에 놓는다. 일정한 방향으로 불어 멀리 날려 보기도 하고 아이 둘이 마주보고 불어 보기도 한다. 방향감각과 힘의 조절을 알게 된다. 놀이가 끝나면 주위의 종이들을 치우게 하고 청소도 놀이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종이 모양에 따른 방향 감각과 힘의 조절을 알게 한다. 놀이4. 종이 찢어보기 신문지, 골판지, 잡지 등 여러 종류의 종이를 찢어본다. 신문지나 잡지는 찢다보면 결대로 잘 찢어지는 방향이 있는데 결에 따라 종이의 모양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본다. 아이의 섬세함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어서 좋다.. 또한 골판지는 똑바로 세워놓고 결대로 찢는 놀이를 해본다. 결에 맞춰 흐트러지지 않게 골판지를 찢어 본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놀이5. 색종이로 그림 붙이기 벽에 신문지를 붙여 둔다. 아이가 직접 그린 색종이의 그림을 엄마와 함께 오린 후 주제별로 벽이나 전지에 붙인다. 동물원, 화원, 나무, 일출 등 여러 모양의 색종이로 벽을 꾸며 본다. 주제별로 나눠 꾸민 벽을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도 좋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사물의 인지 발달을 돕고 소근육을 발달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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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좋은정보 너무..by 이우정 at 06/08 참고됐네요^^ 감사감.. by 하늘 at 03/12 저 별로 안바쁩니다^^;.. by 봄비 at 09/30 승현맘이 아주 바쁜가 .. by 주영사랑 at 09/28 자주 여기 들어오는지 .. by 우주니 at 09/09 어이 반가워.. 드뎌 옮.. by 우주니 at 05/30 비락식혜로 만족을... by 추억만이 at 05/27 가방이 너무 깜찍하고 .. by 강고기 at 05/26 |